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대로 하면요, 관광산업 육성이에요. 그러면 내가 서산에 어리굴젓을 먹으러 가는데 차를 대절해 준다든가 아니면 무슨 비용을 준다든가 이런 내용으로, 좀 애매모호한 조례가 돼 있기 때문에 이거를 명확히 해서 이 조례가 구체화돼야 되지 지금 조례로 만들어지는데, 집행부에서 -물론 관광과장님도 계시지만- 이거를 어떻게 하자고 하는 생각들이 머리에 지금 들어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막연하게 조례만 만들어 놓고 ‘이거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하지 말고 우리 관광산업을 위해서 정말 어느 지역의 향토를 더 개발할 건지, 예를 들어서 어느 지역에는 어디 한우가 유명하다든가 그러면 벨트를 만든다는 건지, 아니면 그걸 먹으러 가는 사람들한테 어떤 쿠폰을 준다든가 아니면 이 관광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해 준다든가 이런 아이디어가 지금 생각이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