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담당자 직원이 서랍에서 2,000만원이 나와서 이천만원 정도 나와서 세외수입 1년치 가까운 그니까 22년 9월부터 23년 3월까지 세외수입이 갑자기 나와서 문제였는데 세외수입이 들어온 것을 하루하루 이제 보통 입금을 하잖아요, 그다음날 입금을 하잖아요? 교통행정과에서 수입증지 발행해서 거기서 나온 돈은 그다음날 바로 입금을 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오후에 늦어져 늦어져 버리니까 하루에 한번씩 증지를 매일매일 수납해야 되는데 이것이 안돼 있고 결과적으로 이것은 증지만 찍어 놓고 세외수입 정산을 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 부분이 그냥 넘기기에는 너무 짧은 기간이에요.
그리고 그 수입증지 하나 가지고 벌써 2,000만원 가까이의 어떤 금액이 밀려 있다면 이 부분을 교통행정과 자체 내에서 인력이 부족해서 못하겠다는 거예요. 그 굉장히 어려운 부서이고 힘든 부서인지는 알지만 인력이 부족해서 못하겠다 그 다 찾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 부분은 교통행정과만 문제가 있는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감사실에서 지금 이걸 적발해서 감사를 했고 지금 감사가 끝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