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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363회 제1교육위원회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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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김응규 위원님께서는 늘 관심 가지셨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진단 평가 내실화에 대해서 우리 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님께 질의를 해 주셨습니다. 특히 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차이점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고 아마 중복성이 있지 않느냐고 하는 우려가 있으셨던 것 같아요.

관련해서 중복성은 없다라고 하는 우리 원장님의 답변이 있으셨겠지만 그래도 또 의회 위원들이 나름대로 파악한 부분에 있어서는 두 센터의 엇박자가 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주셨고 그 근거는 또 관련 자료를 보고 하신 말씀이시기 때문에 원장님께서도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클리닉센터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강사분들의 고용의 지속성이 없다라고 하는 문제점을 말씀하시는 것은 이분들의 고용 보장을 해 주게 되면 아무래도 안정된 상태에서 우리 학생들에게 어떤 클리닉을 하는 데 있어서 더욱 효과적이지 않겠느냐라고 하는 관점에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이런 부분은 우리 평가정보원장님, 어떤 예산상에 문제가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이런 부분은 숙제로 한번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까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서 한 130억 정도 예산이 투입된다고 말씀하셨나요?

그렇게 많은 예산이 투입됐는데도 불구하고 의회 위원들이 평가할 때는 이렇게 줄지 않는다라고 하는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또 이렇게 클리닉센터의 강사분들에 대한 어떤 전문성을 강화하면서 고용을 보장해 주고 하는 데 있어서 예산을 조금 더 보태서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면 그 정도의 예산은 우리도 한번 생각을 해 보지 않을까. 아마 원장님께서도 많이 요구하셨을 텐데 그런 것들이 반영이 잘 안되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다시 한번 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마트기기 보급, 학생들에게 많이 되고 있는데 보급되는 만큼 관련해서 우리 선생님들의 역량 강화도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우리 김응규 위원님께서 궁금해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김응규 위원님께서 또 명언을 남기셨습니다. 기계는 있는데 수업이 없다.

이거 굉장히 의미심장한 말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병원은 기기는 좋은데 기기를 판독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선생님이 부족하다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와 거의 같은 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아마 우리 충청남도교육청 차원에서 아이들한테 기기를 보급해 주면서 설마 그 기기에 대해서 어떤 지식을 갖지 못하고 있는 선생님들이 수업을 한다거나 이런 거는 절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해서 이런 부분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육연수원장님 2025년 대비 달라진 부분에 있어서, 어떤 직무연수가 폐지되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준과 사유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 위원님 질의의 핵심은 시대의 흐름에 의해서 폐지되고 이런 부분들은 잘하는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그런 쪽에서 폐지가 되는 것은 좋지만 그러나 어떤 지도자의 일방적인 방침에 의해서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폐지가 되는 부분도 혹시나 있지 않나라고 하는 그런 우려성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이런 부분도 잘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학교육원은 우리가 현장 방문했을 때도 원장님께 다른 데보다도 더 기기의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시대에 맞는 우리 과학교육원이 되고 앞서가는 충남과학교육원이 되려고 하면 예산 확보를 잘하셔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오늘도 그런 맥락에서 우리 김응규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아까 오전에도 말씀을 드렸었지만 교육원에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학생들을 위한 격차 해소를 위해서 -지금 걱정을 하셨는데- 찾아가는 이동형 프로그램을 확대해서 운영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 잘하고 있다라고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국제교육원에 있어서는 다문화 학생 증가와 관련해서 각종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해 주셨고 또 원장님께서 답변을 잘해 주셨습니다.

또 다문화 학생과 우리 한국 학생들 통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고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하셨고 또 관련해서 원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해외연수는 우리 국제교육원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아니라 교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우리 본청이라든지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학생들의 해외 탐방이라든지 연수가 있긴 하지만 또 기회가 된다면 국제교육원 차원에서도, 특히 농산어촌 학생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개발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김응규 위원님의 말씀이 있으셨으니까 원장님께서도 잘 검토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김응규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마지막으로 방한일 위원님 질의를 끝으로 오늘 일정을 마칠까 합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