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지금 같아서는 색깔도 아스팔트 도로와 그 설치물이 색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정도로 낮기도 하고요, 또 어떠한 도색이나 이런 작업도 안 돼 있어서 굉장히 구분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운전자가 그런 것들도 고려해서 안전하게 이행을 해야 되겠지만 사고라는 것이 항상 그걸 다, 운행을 하면서 운전자가 고려해야 될 많은 점들을 고려하지 못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교통사고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예방해서 그런 설치물이 형성이 돼야 되는데 지금도 보면 그냥 회색 시멘트에다가 낮고 또 그 안에 있는 잔디마저도, 풀마저도 지금은 누렇게 되어서 굉장히 식별이 불가능하다는 거.
저는 그런 생각이 돼요. 언제까지 그 회전교차로의 내부가 회전하면서 저쪽 방향의 시야를 가릴 수 있다 해서 그렇게 그냥 놔 둬야 되는지. 하루라도 빨리 그 안에 어떤 설치물을 개발하든지 연구를 해내서 미관에도 좋고 또 제가 지금 말씀드린 안전성도 더 확보될 수 있는 그런 설치물 등이 설치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요, 우리 도에서 공모 등 자체적으로 연구하고 고민 등을 해서 이런 것들을 개발해서 전국의 사례가 될 수 있는 그런 기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