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홍기후 의원 발언
위원 우선은 좋은 정책이라고 저는 보여져요. 그러니까 기존에 이동이 아예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서 지원을 하겠다는 말씀이신데 시행을 해 보시고, 2차 후송 부분도 관련 부서하고 협의가 필요한데 그게 원활히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사설 응급 하는 분들한테도 질문을 해 보고 했더니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또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차를 세워 놓고 기다려야…… 사실은 가서 응급 환자가 생겼을 때 이송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차량 대수를 무한대 넓힐 수도 없고 이렇게 해야 돼서 계속 차를 운영해야 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환자나 응급 상황에 처해 있는 분들이 바로바로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되질 않더라고요. 어쨌든 그것도 복지이기도 하지만 이동이나 교통 관련된 내용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설명해 주실 때 제가 이 부분은 참 좋은 것 같다 그래서 취지를 좀 더 정확히 여쭤보고, 시범 사업을 하신다니까 후에 확대 운영을 해도 좋겠다 이런 생각에 질문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