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귀농귀촌협의회하고 간담회를 한 두차례 정도 했는데 그쪽에서 이제 여러 가지 뭐 대안들도 좀 제시해 주시고 또 지금 현실이 좀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도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귀농 귀촌에 대해서 나주만의 특색 있는 지원이 좀 없다 예를 들어 뭐 우리가 서울이나 수도권에서 살면서 나주 쪽으로 귀농을 해야 되는데 또 다른 지역을 타 지자체를 보더라도 똑같은 일률적인 지원 방식이더라 그래서 제가 나주에 이렇게 귀농하시면서 나주만의 특색 있는 뭐 어떤 지원 대책은 없었으니까 단돈 10원이라도 그래서 이제 그쪽 협의회에서 하시는 말씀들은 그런 부분은 없었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행감 때인가 업무보고 때도 나주만의 특색 있는 지원들을 앞전에 내가 PPT화면 띄우면서 해남군 보시면 이사 오시면 이사할 때 70만 원도 주고 임대 또 경작지 하우스도 주고 그런 거 있죠?
그런 거 보셨죠? 그래서 타 지자체하고 똑같다고 하면 수도권 인근에 있는 그런 농업지역으로 가는 게 맞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좀 나주만의 특색 있는 지원책이 필요하지 않겠느냐 그거를 한번 좀 염두에 두시고 한번 생각을 한번 해보시고 또 그쪽에서 말씀하는 것이 이렇게 귀농귀촌에 대한 공무원의 선제적 정보 제공이 없다 자기들이 꼭 뭘 물어봐야 이렇게 답변을 해 주고 그런다고 또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쪽 협의하고 할 때는 귀농귀촌 상당히 어려워요. 한 달에 100만 원 벌기도 어렵습니다 농촌 현실이.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선제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수십 년간을 농사를 짓는 사람도 농사에 실패를 해요.
저도 농사를 계속 짓고 있습니다마는 잠깐 실수를 하면 실패를 보고 빚을 지는 게 농사입니다. 그런데 평생 농사의 농자도 모르신 분들이 귀농해서 얼마나 정착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기댈 곳은 행정밖에 없습니다.
행정 쪽에서 조금 선제적으로 이렇게 좀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도 고생하시는데 14개 항목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제 외국인 근로자 그 부분은 지금 어떻게 효과 부분은 좀 많이 나왔는가요?
어떤가요? 성과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