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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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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진짜 다 잡아드리고 싶어요. 굉장히 위험하게 운전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이 친구들의 로드를 다 파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제가 교차로에 서 있는데 이제 무단으로 신호 위반을 하고 지나가요. ‘쟤 위반했네 신호가 바뀌었나?

어 아닌데’ 저희가 쫓아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근데 단속은 해야 하잖아요. 불법이지 않습니까?

그걸로 인해서 위험한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최근에 제가 아시는 지인 중에 자녀가 그 라이더에 치여서 병원까지 입원을 하고 여러 가지 사례가 많을 거예요. 그런데 방법이 없다라고 이제 하기보다는 갑자기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라이더가 나주에서 움직이는 사람들이 1천 명은 아닐 것이고 100명 가까운 숫자에 있을까라는 모르겠지만 다 안전모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다 조끼를 입고 있더라고요. 거기다가 고유 번호들을 다 부여를 해서 어차피 이 사람들은 다 사업자니까 고유 번호를 부여하고 나는 1번이야 나는 2번이야 멀리서 봐서 저 사람이 위반하면 ‘오늘 3번이 위반을 하네.

지난번도 3번이 위반하던데 제 3번이 누구지’ 하고 물론 개인 정보까지는 아니겠지만 3번 4번 개인 식별번호를 넣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요. 지나가 버리면 누군지 모르니까 그리고 그 순간에 단속만 안 되면 끝나니까 근데 우리 폐쇄회로나 이런 데 보면 다 찍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그 친구들한테 라이더 하시는 사업주들한테 신호위반 이왕이면 범죄 행위를 하지 않게끔 유도해 주는 게 어떠냐 그런 방법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려볼게요. ○교통행정과장 김영백지금 현재 특히 빛가람동 지역에 주로 경찰서하고 우리 나주시하고 또 교통안전공단 이쪽하고 해서 합동 단속을 두세 달 분기에 한 번씩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 위주로 지금 하는데요. 경찰서에서 주도적으로도 많이 하고 우리 시하고 같이 하는데 그런 이렇게 과속이나 이런 거는 이제 그걸 차단해놓고 그걸 잡기에는 좀 현실적인 안전 문제가 그것 때문에 또 2차 사고가 유발되고 이륜차들이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다고 서로 이제 현장에서 호소를 합니다. 그래서 음주라든가 안전 장비, 안전모라든가 또 불법 개조 뭐 이런 것들하고 또 계도 이런 부분들 해서 두세 달에 한 번씩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그런 문제의 시민들이 불편한 내용을 저희들도 경찰서하고 지속적으로 좀 협의하고 단속하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