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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2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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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지금 카카오도 보니까 그전에는 보려고 안 봤는데 보려고 보니까 블루라는 게 있더라고요. 카카오 블루. 블루는 또 매출액에 판매액의 몇 프로를 지불을 하는 거예요.

보니까 사업주만 돈을 좀 버는 방법의 사업이더라고요. 보니까 카카오 업자만. 어떤 특정 대기업의 업자를 혐오하는 건 아니지만 우리 나주에서 돈이 밖으로 새어나간 게 좀 불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해 봤어요.

택시 종사하시는 분들하고 나주형 카카오택시를 만들면 참 좋지 않냐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그거에 예를 들어서 제가 다른 지역 타지역인데 광역시에요. 거기 어플을 깔아봤어요.

근데 좋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우리 것만 보지 말고 남의 것도 봐보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가맹비나 그다음에 카카오 블루 수수료 이런 부분을 조금 감면한다든가 아니면 우리 나주 카카오를 만들어서 물론 이름은 다르겠죠. 그 비용을 가지고 카카오 이제 나주 택시로 할게요.

나주 택시 이용자한테 어떠한 포인트나 서비스를 제공했을 때 택시 업계에서도 충분히 자기들도 만족해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문제는 뭐냐 홍보거든요. 광주 사람이 낮에 와서 물론 다 이용하면 좋겠지만 습관적으로 그걸 부르게 돼 있죠.

우리 카카오를. 근데 나주택시를 부를 수 있게끔 어떠한 홍보 장치를 만들게 되면 되지 않을까 그게 수단이 뭐 포인트나 이용했을 때 상품권이나 이런 걸로 그런데 그 비용은 가맹비나 그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블루 이용했을 때 택시 사업자가 냈던 5% 10%의 수수료를 그쪽으로 돌려서 이용하면 좋지 않을까 이런 시스템이 다 돼 있는데 수요응답형 버스 하면서 그 달랑 하나만 하지 말고 그 앱에 플랫폼에다가 택시를 집어넣으면 시험 운행이 성공적으로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과장님한테 다시 한 번 설명을 드리고요.

그거 충분히 좀 숙지하셔서 다음에 우리 7월인가 9월에 시범 운행하지 않습니까? 그때 바로 가동이 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