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민수 의원 발언
그렇죠? 그거 정확히 숫자 어떻게 되고 시군도 어떻게 늘어나고 예산도 정리를 한번 하셔서 그런 여러 가지 일들을 위원님들 지역구에 관계된 것들이 있으면 그렇게, 공통으로 된 것 있고 따로 돼 있는 것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공통으로 된 거 따로 위원님들 지역에, 저희 위원님들이 5개 지역이니까 천안 또 금산, 태안, 당진, 부여 이렇게 된 사업들…….
예를 들어서 저희 부여 같은 경우에도 노인복지관을 새로 짓지 않습니까? 그런 예산들을, 따로 생긴 예산들을 촘촘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의료원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의료원……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의원님들하고 말씀을 많이 나눴는데 첫째, 제가 지난 징계위원회 때 얘기됐던 회의록을 보니까, 어제 제가 의료원 업무보고 때 징계위원회 관련해가지고 가관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가관이라고, 징계위원회 한 거 보고. 그래서 거기 어디 소명할 수 있는 부분 특히 징계위원회 때 얘기 나왔던 도의원님 얘기 꺼낸 부분들 그다음에 의회가 잘못했다고 얘기한 부분들 그다음에 또 하나 여기 징계위원장이 “저는 지금도 이해가 안 가는 게 제가 통화도 여러 번 했고 직접 찾아도 뵙고 부탁도 했었다, 징계를 안 주겠다고 여러 번 요청했는데도 여기까지 온 것도 이해가 안 된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징계위원장한테 서면으로 소명을 받아서, 지금 이 세 분들 그렇게 받아서 저희 위원회에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또 하나, 지난 저희 행정특별사무조사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지적을 했는데 그 직원들이 그냥 그 자리에 있어요.
그것도 인사를 어떻게 거기에서 조치를 할 건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협의하셔가지고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속기록에 남으니까 더는 얘기를 않겠습니다. 어제 얘기했던 문제들 그렇게 해서 좀…….
그리고 부원장 직제 얘기했습니다, 어제 의료원 할 때. 그리고 홍성도 부원장 직제 두지 마십시오. 현재는 그게 맞아요. (「서산」하는 위원 있음) 서산.
그렇게 두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현재 안에서 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사회서비스원 관련해서 조직이 굉장히 잘못됐다. 통합의 여러 가지 문제를 의원님들도 얘기 나오시고 아마 집행부에서도 여러 가지를 느끼고 있는데 충남과 대전이 행정통합이 되면 직제는 다시 만들어질 거로 봅니다.
아마 대전·충남의 비슷한 기관끼리 묶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됩니다, 만약에 통합이 된다고 보면. 그 과정에 있어서 사서원이 이중적으로 관리가 되죠? 사업은 인구전략국에서 하는 부분 여성·청소년은 인구전략국에서 하고 있고, 나머지는 보건복지국에서 하고 있고, 조직도 보건복지국에서 갖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저는 청소년·여성의 문제는 보건복지국보다는 인구전략국에서 관심을 훨씬 많이 갖고 있고 더 많이 알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보건복지국은 조직만 갖고 있죠. 그래서 인구전략국에서 반영하고 얘기되는 부분들은 특별하지 않은 한, 특별하다 하더라도 웬만하면 인구전략국의 의지를 반영해 주십시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