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애플리케이션을 깔아가지고 플랫폼을 활용을 할 건데 제가 어제 뒤에 계신 팀장님하고는 말씀을 나눴어요. 무슨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나주의 교통수단이 버스만 있는 게 아니고 수요응답형이니 그다음에 바우처 택시니 바우처 장애인 뭐니 많지 않습니까? 이거를 나주 인구의 애플리케이션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인구가 10%만 된다고 하면 사실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필요가 없죠 플랫폼을.
근데 제가 그 통계는 안 내봤지만 농촌에 거주하시는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가 없으신 분들은 몇 프로가 안 될 거라고 봐요. 물론 이제 다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그 애플레이케이션 하나로 나주에 대한 알림 서비스를 다 해주면 우리는 교통과니까 교통에 대한 서비스를 그 안에 다 담아주면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렸거든요. 플랫폼 안에 우리 택시 그다음에 버스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 않습니까?
특히나 지금 굉장히 활용을 잘하고 있는 택시 쪽을 좀 집중해서 넣었으면 좋겠다 왜 그러냐 하면 시범사업이라고 이제 시범 운행을 해 보고 잘 되면 안 없애고 잘 안되면 없앨 건 아니잖아요. 플랫폼 하나 만들어서 그 비용도 들어가는데 일단은 지금 잘 쓰고 있는 거라도 잘 운용이 될 수 있게끔 그래서 택시를 기본적으로 무조건 탑재를 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물론 이제 생각은 하고 계실 거라고 봐요.
근데 지금 나주의 택시가 지금 한 300대가 못 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