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세 번째 같은 경우는 이제 양성평등으로 가잖아요. 여기서 들여다보니까 우리 나주에서도 애쓰고 있어요. 양성평등 그런 것을 맞추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있지마는 이제 우리가 현실적으로 맞는 것은 임금이죠?
성별, 임금 격차가 우리나라가 OECD 38개국 중에서 1번이에요. 그 차별 여성과 남성의 임금차가 31.1%인데 두 번째가 이스라엘입니다. 거기는 24.3%, 1등과 2등의 차이가 이렇게 많습니다.
이러한 부분도 한번 나주는 내가 검사를 안 해 봐서 나주에서는 단순히 숫자 머리수만 맞추는 그런 양성평등이 아니라 이런 임금에서도 차별이 없는 그런 것들을 한번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같이 이 한번 해줘 보는 것도 어떤가 그러니까 우리가 스스로 그냥 공무직이든 계약직이든 그냥 취직하면 된다 이런 차원이 아니라 여성의 그 교육적인 그 수준은 굉장히 높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위직으로 올라갈수록 여성의 그 참여율이 낮고 임금 부분에서는 굉장히 차별이 있다 라는 이것들을 인식할 수 있는 그런 교육들이 굉장히 필요하다 라고 저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것들도 같이 그런 프로그램에 넣어서 인식 제고 교육들을 한번 해줘보는 것도 어떤가 한번 부탁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이제 16페이지 보면 저기 가장 그 사람들이 모이게 되면 가장 먼저 하는 게 먹거리죠.
이제 중부노인복지관에서도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지만 그 배식봉사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이제 영산포나 나주나 남평에서 조리원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만약에 그 조리하는 과정에서 그날 식중독이 일어났다든가 했을 때 책임은 누가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