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박충배 의원 발언
예, 누가 그러더라고요. 서울에서 밑으로 내려올수록 그게 옅어진다고. 아마, 몇 % 형광물질이 들어가야 되죠?
도로 저걸 할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식별 향상을 위해서 하는 거면 그것도 좀 신경을 써서 표준기준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몇 % 형광물질이 들어가야 된다는 게.
그런데 방금 서울에서 내려올수록 옅어진다는 그 말씀은 뭐냐 하면 서울에서는 거의 FM대로 한다는 거예요. 그 물질을 FM대로 넣는데 그 물질이 비싸대요. 그런데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이게 옅어진다는 건 시공할 때 그만큼 뺀다는, 쉽게 말해서 업체에서 원가절감을 한다는 거죠.
그런 것도 세심하게 살펴서 비가 오거나, 낮에는 잘 보입니다만 비가 오거나 밤에는 잘 안 보이거든요. 식별 향상을 위해서 하는 거면 그걸 명확하게 좀 해서 우리 어린이들이 다치지 않게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