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조영미 의원 발언
위원 조영미입니다. 저는 이제 마지막까지 일부러 기다렸는데요. 저기 주민생활지원과가 살기 좋은 복지공동체를 형성하고 또 주민의 삶의질을 위해서 굉장히 애쓰고 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저의 부탁 말씀은 그 모든 정책에는 신호등 정책이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그 초록정책이 해당 되는 부분이 바로 이제 아동하고 청소년이죠? 또 중앙정책에 해당되는 것이 또 이렇게 논의에 논의를 거듭해서 심사숙고할 정책인데 그런 것들이 이제 청년이나 여성정책으로 해야 되고 또 빨간정책은 경제와 발전만을 앞세운 성과주의죠?
그런 해서는 안 되는 그런 정책들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애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을 잘 분류해서 우리 청소년이나 아동에 대해서는 이렇게 꼼꼼하게 촘촘하게 챙겨서 무조건적인 그런 그 지원 에서 조금 제외시키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라는 그런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항상 수고하시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