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민수 의원 5분자유발언

363회 제4보건복지환경위원회2026-01-26

김민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지금 정광섭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거 유념하셔서 연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현안 사업으로 가는 게 아니라 시군하고 매칭해서 신청하는 시군하고, 거기로 보내서 시군에서 매칭해서 같이 하는 게 지속적으로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대답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 중 보건복지국 소관에 대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제가 질의를 안 했습니다, 일부러.

그렇지만 제가 위원장으로서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국장님과 여기 과장님들! 정확히 말씀드리는 게 천안의료원의 문제 정확히 해결하셔라. 두 번째, 사회서비스원 정규직 문제 정확히 해결하셔라.

마지막으로 남부보호전문기관 문제 정확히 해결하셔라. 이거 다음 회기 때 정확히 해서 더 짚겠습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문제만큼은 정확히 답을 주십시오.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만제 국장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주요업무 계획 보고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료, 복지 그다음에 돌봄, 취약계층 지원까지 어느 하나 가볍지 않은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현장의 부담도 크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계획이 문서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체감되는지 또 예산이 실제로 필요한 곳에 쓰이는지 또 제도가 사람을 중심에 두고 정확히 작동되고 있는지를 끝까지 점검하겠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성과는 냉정하게 평가하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노력에는 분명히 저희 위원회 위원님들 전부 다 같이 힘을 보태겠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정책은 속도보다 방향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실적에 치우치기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해서 지속 가능한 충남의 보건복지 체계를 잘 만드는 데 보건복지국이 중심을 잘 잡아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우리 위원회도 집행부와 책임 있는 소통하며 도민의 건강과 삶의 안전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특히 우리 정광섭 부의장님이 말씀하신 보훈 대상자들 잘 챙겨주십시오. 그분들을 어떻게 회의하러 차 운전하고 여기까지 오게 해.

오다가 사고 날 것 같아요, 그분들. 6·25 참전도 그렇고 월남 참전 이분들이 80 넘으셔가지고 직접 운전을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이것도 회의를 하든지 하면 어떤 수단을 강구해 주셔야 되지.

그런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보고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올 한 해도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오늘 보건복지국에서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을 적극 반영해서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63회 충청남도의회 임시회 제4차 보건복지환경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8분 산회)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