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가 대개 어느 집에 하면, 우리가 아파트를 분양받아도 입주 날에 맞춰서 모든 걸 다 사전 준비 하는 거 아닌가요? 이사 날짜, 계약 날짜, 이런 걸 다 입주 날에 가면 오픈할 때 우리 이사할 거 준비하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지금 오픈해 놔 가지고 했는데 사무실을 옮길 계획은 안 하고 그러면 업무를 안 하신 거 아니에요?
미리미리 그런 거는 해야지, 지금 예산도 없다. 그러면 누가 일을 해 줘요? 여기서 해 줘야 되나요?
우리 체육진흥과장님이 이사도 해 줘야 돼요? (체육진흥과장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해야 돼요, 과장님? 아니, 여기 체육회에서 하게 되면 입주 날에 맞춰서 모든 걸 스탠바이 하고 있다가 하는 날에 입주도 하고 관리도 하고 모든 게 시작되는 거 아닌가요?
좀 안타깝네요, 제가 보면. 더 이상 말씀드리고 싶지 않고요. 김관동 체육진흥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서포트 좀 잘 해 주세요.
여기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좀 해 주시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김관동 체육진흥과장님이 새로 오셨는데요, 제가 항상 얘기한 게 이런 겁니다.
조직은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되는데 지금 장애인체육회하고 우리 일반 체육회하고 사무처 직급이 좀 달라요. 오늘도 오전에 문화관광하고 콘텐츠진흥원하고 했는데 지금 출자·출연 기관이, 문화체육관광국 소관에 있는 출자·출연 기관의 직급 체제가 너무 다릅니다. 그리고 또 계약직도 어떤 데는 무기계약직으로 하고 어떤 데는 뭐 이렇게 해가지고 너무 혼재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 하면 여기서 지도·지원을 정확하게 안 해 준 거거든요. 지침을 정확하게 줘가지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줬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금년도에 체육회하고 장애인체육회하고 직급이 같이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죠?
장애인체육회도 처장님 직급이 2급이면 여기 장애인체육회도……. 아니, 체육회도 그러면 같이 하고 팀장 직급이 같으면 같이 가고 부장 직급 같이 가야지 어떤 데는 3급 주고 어떤 데는 5급 주고 이러면 안 되잖아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오셔서 답변 잠깐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