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전익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한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는 질문이 아닙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의 김곡미 원장님께 좀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저희가, 존경하는 김옥수 위원님하고 저는 4년 차 여기에 있는 위원입니다.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처음부터 굉장히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김곡미 원장님이 부임하시면서 걱정을 엄청나게 했습니다. 과연 이걸 치고 나갈 수 있을까? 이 콘텐츠진흥원은 없애야 되지 않을까라고 염려할 정도로 힘들었던 부분인데 다행히도 우리 김곡미 원장님께서 오셔서 앞만 보고 일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참 안쓰럽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아직까지 그전에 있었던 그 여파로 인원 조직이라든가 이런 게 완성이 덜 되는 것 같은데 사실 우리 존경하는 주진하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건 맞습니다. 그렇지만 조금만 더 지켜봐 주시면 아마 잘 해결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못 했던 거는 앞으로는 좀 논의를 하시면서 일을 추진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 드리고, 콘텐츠진흥원에서 지금까지 한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쭉 열심히 최선을 다해 주시면 고맙겠다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