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콘텐츠진흥원이나 우리 출자·출연 기관을 보면 아까 직급이나 직명 가지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실은 조직을 운영할 때 우리가 이 조직에서는 직급이라는 것이 필수 불가결한 요소예요. 어쩔 수가 없는 거예요, 직급은. 다 직급을 두고 직책을 주기 때문에.
그런데 지금 여기를 보면……. (문화정책과장에게) 우리 과장님 잘 들으세요? 지금 출자·출연 기관이 문화체육관광국에 많이 있어요.
지난번에 내가 체육회도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정비할 필요가 있어요, 정비를. 지금 여기 같으면 너무 위임을 해놔가지고 문화체육관광국에서 출자·출연 기관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 컨트롤이 안 되는 거예요.
지난번에 제가 체육회 얘기한 거 알아들으셨죠, 무슨 얘기했는지. 그러면 여기 콘텐츠진흥원에는 어떤 걸 내가 지적하고 싶냐면요, 조직에서 1급이 1명이고 2급이 1명이고 3급이 6명입니다. 간부 직원이 지금 8명이에요.
그렇죠? 간부 직원이 8명인데 본부장 자리는 몇 자리냐면 네 자리입니다. 그렇죠?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