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조규화 의원 발언
위원 장미가 아주 엉성한데 본 위원 생각에는 그래도 빽빽하게 해서 화려한 면도 보이고, 장미는 정열적이라면서요. 그런데 너무 엉성하게 심겨 있었어요. 조금 정비를 하셨는데 장미를 심었다면 정말 빽빽해야만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그것을 당부드리고, 한번 우리 수성구민하고 야유회를 가면서 차에서 심심한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 제가 수수께끼를 하나 냈어요. 상품을 걸면서. 어떤 얘기를 했나 하면, 우리 수성구청에 들어가면 입구에 장미가 많이 심겨 있습니다.
그것을 앞서 얘기해 놓고, 우리 수성구의 구화는 무엇이냐고 물어보니까 힌트를 줬는데도... 저는 이것을 주기 위해서, 차 안에 있는 구민들한테 장미라는 걸 알리기 위해서 했는데 대답하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홍보가 부족하구나!
이런 생각을 했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SNS도 좋고 황혜진 위원님 말씀하신 마을정원사 활용도 좋지만 수성소식지에 연달아서 세 가지에 대해서 홍보하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제언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