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정우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거와 마찬가지로 천안·아산은 200이 돼도 기업이 갑니다, 거기는 땅값이 그래도. 청양 같은 데 110만 원이면 기업이 오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면 이런 것이 사전에 검토가 돼서 허가나 이런 게 됐어야 되는데 지금 저희도 이렇게 질의하고 답변할 수 있지만 거기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대출을 받아서 다른 데 집을 샀어요.
집을 샀는데 이게 보상해 준다고 해서 찰떡같이 믿었는데 2년이 지났어.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분양단가를 물었는데 천안·아산하고 평균이 이러니까 적정하다, 이게 말이 맞습니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청양군하고 협의해서 진행 과정을 해 주면 주민들이 덜 저기 할 거 아니에요. 의회이기 때문에 내가 심한 말을 못 하는데 저한테는 엄청난 심한 얘기를 해요. 도의원이 도에서 이런 부분을 짚어주지 않으니까 군에서 이러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