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최진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블랙타운시에서 배려하는 거거든요. 우리 수성구를 기념할 수 있는 공원을 조성해야겠다는 그것 자체가 엄청 놀라운데, 우리도 거기에 상응하는 예우를 갖춰야 되거든요. 제가 제시를 하나 해보면 만촌2동 행정복지센터가 내년에 이전되고 나면 그 후적지로 체육공원을 만들 예정이거든요.
공원을 어느 정도의 규모로 하겠느냐 하는 게 관건인데 좀 더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지금 거기서 태왕아파트 들어오죠, 현대아파트가 새로 입주해 들어오죠, 만촌2동이 진짜 낙후되고 어르신들만 계시다가 젊은 세대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는데 여기에 체육시설을 병행하면서 호주 블랙타운시를 조금이나마 표시할 수 있는 그런 공원을 조성하면 호주 블랙타운시에서 봤을 때 우리가 자신들을 위해서 많은 생각을 하는 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되면 좀 더 우호관계가 돈독해지고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