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그러니까 실장님이 판단하시기에 도에서는 무리가 없는데, 이게 다 각자의 상황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저희가 국비 받을 때도 ‘국비 비중을 좀 늘려줬으면 좋겠는데’ 이런 것처럼. 도비가 작년에 100%였다가 협의를 하셨다고 하더라도 3 대 7로 갔다는 거에 좀 부담스럽다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거는 추후에 한번 시군들하고 얘기를 나눠가지고, 소상공인들 어려울 때 노란우산 가입하는 데 일부라도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각자의 재정 여건을 좀 생각을, 조금 더 의견을 수립하신 다음에 필요하다고 한다면 우리가 한정된 예산에서 하다가 조금 늘리게 될 경우를 생각해가지고, 비율 조정에 있어서도 일률적으로 똑같은 것 같아요. 국가에서 내려보내서 갑자기 그냥 하라고 하는 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한 번 더 상의를 좀 해 봤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