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응규 의원 발언
위원 구체적으로 참 열심히 하시는 것 같은데 교육발전특구가 성공을 하게 되면 인구 소멸 되는 지역에서 인구가 늘어날 수 있다고 저는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교육발전특구 내에 여러 가지 국립형 특수학교를 지정해서 육성·발전시킨다면 우리 아이들의, 우리 국민들의 출생률을 제고시키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이 가고 또 인구 소멸 되는 지역은 아주 급격히 인구가 감소되고 있는데 이런 것을 막으려면 학교를 명문 학교로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신세균 교육장님도 아산에는 외국어고등학교하고 충남외고 그다음에 한올여중·고 그다음에 영인초 이런 IB 준비 중에 있는 학교들도 있고, 이렇게 하다 보면 학생들이, 부모들이 이주해 와서 학생들을 거기로 보내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신창 같은 경우에는 다문화 학생들이 많고 탈북, 고려인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면 여기에도 IB학교를 지정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고 봐요. 특히 교육발전특구 지역 내이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좀 더 공립학교를 다양하게 특성화시켜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면 과연 무엇인지 답변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