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김중군 의원 발언
독서모임은 타 연구단체보다... 본 위원도 해 봤는데 매달 열리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독서모임 같은 경우에는 매달 열리고, 저자와의 만남으로 해서, 본 위원은 참여를 못 했는데 저번에 전라도 어디에도 가시더라고요.
가서 저자분께 선물도 해드리고. 김희섭 의원님이 회장을 맡고 계신데 재정이 열악해서 집에서 직접 차를 가져와서 다 해 주시거든요. 그만큼 재정이 열악합니다.
조금 전에도 본 의원이 설명드렸지만 이 단체는 용역을 주진 않습니다. 자료에 보시면 수성구 관광발전연구회는 3,022만5,000원을 용역비로 쓰셨고, 예산결산심사연구회도 3,022만5,000원 사용했습니다. 단서조항을 단 겁니다.
연구용역 주는 단체를 인상하자는 건 아니고요. 연구용역을 주지 않는, 순수하게 우리 자체적으로 연구하고, 독서모임 같은 경우 본 의원도 속해 있지만 책을 읽고 발제하고 의견을 나누면서 우리 수성구에 접목해서 좋은 조례를 만들 수 없을까 이런 노력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