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 첫 번째 질의를 끝마치셨는데 11대, 12대 의정 활동 하면서 늘 변함없이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 요구했던 사항이 중증장애인 그리고 청년, 여성 기업인 제품에 대한 구매를 공적 기관에서 해 주지 않으면 이분들이 설 자리가 어렵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드렸고 또 자영업자·소상공인들, 공적인 기관에서 구입해 주지 않으신다고 하면 그것은 곧 지자체의 소멸과 직결된다고 하는 그런 말씀을 11대, 12대, 정말 7년 반에 걸쳐서 누누이 강조해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방한일 위원님의 말씀대로 실질적인 구매율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이 우리 위원들의 공통적인 생각입니다. 어려우시더라도 교육장님들께서 일선 기관으로 돌아가시면 해당 관련 학교라든지 각별하게 이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다시 한번 해 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방한일 위원님의 말씀이셨습니다.
두 번째,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충남교육도 -물론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AI 시대에 암기교육 위주에서 벗어나서 창의적인 교육 이런 부분은 -충남교육도 지금 잘하고 있지만- 앞으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 될 수 있는 체육이라든지 문화예술이라든지 음악이라든지 이런 쪽의 교육을 더 강화해서 충남교육이 암기 위주의 교육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맞는 교육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씀을 다시 한번 하셨으니까 교육장님들께서도 이런 부분은 생각을 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한일 위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용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