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박영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질의드리냐 하면 제가 볼 때 4,000부는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좀 줄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는 제가 주민의 입장에서 의회소식지를 많이 생각하고, 보면서 느끼는 게 참 많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 보면 40페이지 정도 되는데 한눈에 딱 들어오는 디자인이라든지 콘텐츠가 없다고 생각되고, 이렇게 보니까 편집이 그렇게 돼 있다고 저는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 점에 대해서 우리가 분기별로 편집위원회를 하고 있고, 좋은 아이디어를 같이 공유하고, 디자인도 같이 하고는 있지만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그리고 소식지에... 뭐랄까?
좀 예쁘게 그리고 주민들 눈에 쉽게 들어올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좀 더 고심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리고 표지 디자인이라든지 너무 빽빽해요. 제가 볼 때는 의원들이 발언하는 5분 발언이나 구정질문이 전체적으로 다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중복되는 내용도 있어요. 앞 인사라든지. 글자가 많기 때문에 주민이 봤을 때는 너무 어지러워서 그냥 패스하고 안 보는 경향도 있는데 그런 걸 뺄 건 빼고, 중요한 부분은 약간 굵게 하면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본 위원은 우리가 아이디어를 함께 고심해서 디자인도 새롭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한 말씀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