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양경모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며칠 전에 제가 밤에 잠깐 나갔는데 119 소방차가 출동을 했어요. 그래서 얼핏 그 인근을 지나면서 보니까 굉장히 긴박한 상황으로 보여지더라고요.
몇몇 대원들이 후레시를 가지고 막 차 밑이라든지 담 밑에를 찾고 있어요. 그래서 괜히 방해되는 것 같아서 얼른 저도 그 지역을 벗어났는데 그다음 날 들으니까 무슨 총기를 가진 사람이 있었다 이런 신고였다고 하는데 혹시 서북서장님, 맞습니까? 그런 신고가 있었습니까?
쌍용동에서, 혹시. (○집행부석에서 총기 사고는 없었습니다.) 없었어요? (○집행부석에서 예.) 그런데 그날 총기를 가진 사람이 있다 이런 신고가 있어서 찾았다고 하는데, 그러고 나니까 그날 대원들이 무슨 아무런 대비도 없이 어떤 사람이 숨었나 해가지고 그걸 찾는 모습이었다면 굉장히 부적절하고 위험해 보였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한번 그것 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