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위원 시도 통합이 이제 급물살을 타고는 있고 두 군데 내지 세 군데 이렇게 진행해야 될 부분은 있는데 저는 충남만을 놓고서 한 것이 아니라 17개 시도에 공히 필요한 부분이다, 물론 또 그런 직제가 있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27년도부터 한다고 해도 또 어떤 상황이 발생되어서 자꾸 늦춰질 수도 있고 하니까 우리 지역 차원에서는 통합은 통합인 것이고 부본부장제, 소방 중간의 직제 신설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해 주시는 게 맞다라고 보고요, 제가 오늘 간부님들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 대략 숫자를 세 보니까 오십 분 정도가 의회 보고에 오셨어요. 우리 본부장님 계시고 그리고는 그냥 소방정으로 내려가잖아요.
부본부장님이 꼭 필요하다. 그리고 건설소방위원회 활동을 하면서 여러 행사장이나 이런 데를 다니면서 본부장님께서 되게 피로해하시는 부분도 제가 직접 목격을 했거든요. 그때부터 제가 부본부장제는 꼭 신설이 돼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져서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촉구 건의문을 올리고 했는데 ‘통합 부분 때문에 자꾸 밀리는’ 이렇게 생각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도민이 원하고 우리 직원들한테 꼭 필요하고 이런 부분이니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 말씀 한 번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