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그리고 하나 덧붙인다면 지금 창업·창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여섯 군데 정도로 말씀하셨는데 그거를 좀 많이 세워주세요. 제가 볼 때는, 제가 가까이에 있는 서울의 구청 같은 데 가보면 거의 몇 실을 지어가지고, 내가 그런 걸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젊은 청년들이 와가지고 내가 창업할 수 있는 트레이닝을 거기서 받는 거예요. 교육도 받고 세법이니, 회사 운영에 대한 고용법·노동법 이런 것도 배우고, 그리고 나서 내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자기만의 아이템을 가지고 연구해서 나올 수 있도록 거기서 인큐베이팅을 하는 거야. 우리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지난번에 핀란드에 연수를 갔는데 거기는 80%가 창업이에요, 20%가 취업이고.
우리는 거꾸로 돼 있잖아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런 거를 많이 해 주면 젊은 사람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시장이 열리는 거죠. 그걸 청년정책관에서 역할을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