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대변인 의원 발언
이종필 예, 그래서 패널을 우리가 한 2만 5000명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운영·관리를…… 숫자는 많긴 하지만 실제적으로 우리가 평균적으로 하는 거는 한 3500명 정도로 해서 그분들을 통해서 도정 정책이라든지 현안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합니다. 여론조사, 언론사를 통해서 하는 그런 부분들은 참여도도 낮고 금액은 높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희는 수시로 패널을 관리하는, 우리 도정에 관심이 있거나, 또 있으니까 계속해서 본인들이 참여를 해서 하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 참여도가 상당히 높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정에 관련된 여러 가지 그리고 각 실·국에서도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 굉장히 관심도가 있고 -업무 추진에 있어서- 그래서 그것들을 실·국에서 취합을 해서 받아서 우리가 또 검토를 해서, 한다고 하는 게 너무 많이 들어오니까요, 요구하는 사항들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한 달에 2회 정도 이렇게 여론조사를 해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것들 또 소중한 것들, 주민의 의견을 받아서 다시 한번 피드백을 하고 있는 것이 소통 플랫폼 서로이음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