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남정호 의원 발언
그랜드피아노를 가져다 놓고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별도로 책정돼 있을 거고, 그런데 그걸 폐기했어요. 일반피아노로 바꾸었을 때 비용이 줄어들지는 않는 것 같던데. 그랜드피아노를 운영하기 위해서, 처음에 위탁할 때 보면 한두 푼이 아니잖아요.
몇억 원씩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그랬을 때 세부내용을 보면 처음에는 이렇게 운영하겠다 하고 중간에 바뀌어요. 과에서 하다 보니까 시간도 줄여주고, 시설도 안 맞아서 바꿔주고.
그런데 위탁금액은 애초에 나갔던 금액이에요. 애초에 자기들이 하겠다고 한 금액. 그랬을 때 시간도 줄고, 피아노도 없어지고, 뭐도 없어지고 했을 때 그게 향후에 반영 안 됩니까?
그러니까 조례가 개정되는 시점부터. 실질적으로 여기 당직 안 서도 되는데 그런데 당직 선다고 비용이 나갔을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