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상근 의원 발언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7년 6개월 동안 현재 의정 활동 하시면서 늘 강조해 왔던 부분에 아직도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언급해 주셨습니다. 늘 말씀하시는 중증장애인 생산 제품 구매에 더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산의 1% 이상을 구매해야 되는 부분에 있어서도 전혀 그 부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라는 부분을 자료를 통해서 방한일 위원님께서는 늘 제시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2026년도에는 중증장애인 관련 제품 구입에 우리 도교육청이 앞장서 주셨으면 좋겠다는 방한일 위원님 말씀이셨습니다. 또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말 어렵습니다. 이분들 이용 안 하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이 사회에서 발을 붙일 데가 없습니다.
상점은 폐점이 이어지는 것이고 계속 어려운 사회 여건이 형성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도 각별하게 신경을 써 주십사라고 하는 방한일 위원님의 말씀이셨고요, 업무추진비를 말씀하십니다. 매년 늘 자료 요구하셔도 개선이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업무추진비 사용에 있어서 지역 간 균형 있는 집행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AI 시대 흐름에 맞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하는 말씀 언급하셨습니다.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답은, AI는, 챗GPT는 완전히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이 암기교육 위주에서 벗어나서 필요하다라는 부분을 다시 한번 언급해 주셨기 때문에 방한일 위원님의 요구 말씀대로 교육이 그런 방향으로 잘 흘러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방한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없음」) 그러면 오전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휴식과 오찬을 위해서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정회) (14시02분 속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