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최명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얘기를 들어보니까 제가 사는 시지 코오롱하늘채가 있기 때문에 어린아이 60명이 입학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시지 코오롱하늘채 아파트가 없었으면 청림초등학교가 폐교까지 갈 수 있었는데 코오롱하늘채에 워낙 어린아이들이 많고 60명이 입학하고 이러다 보니까 폐교 위기를 벗어났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침 8시부터 9시 사이에 출근을 한다든가 밖에 일이 있어서 나와보면 유치원, 어린이집 가려고 하는 아이들이 정말 많아요. 제각기 다들 어린이승강장이 없다 보니까 어느 유치원은 101동 앞에 기다리고 있고, 어느 유치원은 102동 앞에 이렇게 제각기 어린이집, 유치원에 가려고 나와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은 정말 필요한 곳에 설치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혹시 다음에 추경 예산이 있다면 시지 코오롱하늘채 어린이승강장을 하나 유치를 제가 말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