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이에요. 2차 가공이라든가 식품산업 연구가 실제 그 케이푸드 관련해서 특히 농수산품의 특산품화가 지금 화두인데 이 부분이 우리가 독자적으로 구축할 수 없는 센터거든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것을 충분히 지리적 이점을 좀 이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희망하는 커뮤니티 또는 커뮤니티에 대한 필요성을 모르는 이런 정보를 모르는 아까의 마을 기업이라든가 사회적 기업이라든가 연계를 해서 어찌됐든 이런 자리를 마련을 해주면 우리가 어떤 문제점을 갖고 만나기까지는 상당한 많은 시간이 걸리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만난 다음에 문제점을 인식하면 상당히 빨라요.
교육 효과인데 이런 부분은 우리 지역에 있기 때문에 굉장히 이런 부분들을 좀 중간에서 서브 역할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좀 더 상당히 들었습니다. 제가 베트남 하노이에 가서 느꼈었던 것은 AT 지사장의 설명을 듣고 그 무역 현황이라든가 동남아 현황에 대한 그 한 시간의 브리핑이 너무도 큰 자산이 됐거든요. 그 안개 속에 묻혀 있었던 여러 부분들이 그냥 그 전문가, 현장의 전문가들이 얘기할 때는 그게 얼마나 피와 살이 되겠습니까.
하물며 저도 이러는데 실제 그 사업을 그 영위하기 위해서 목숨 걸고 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떤 정보나 이런 행정적인 지원이라든가 이런 정보들은 너무도 귀중한 거예요. 너무 그런 것들이 전남이기 때문에 전남에서 출연을 했기 때문에 우리는 출연 기금만 주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너무 등한시하게 된다면 오히려 그분들이 원하는 그런 부분을 연결해 주는 기회를 우리가 제공하지 못하는 게 아닐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내년도에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