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위원 업무의 이질성은 있겠지만 저도 분위기를 봤어요. 서로 이제 공생하면서 하는 거는 참 좋은데 혹시나 업무가 잘못됐을 때 네 탓, 내 탓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거기 내에서 근무하신 분들과 함께 활동하신 분들이 이제 마을에 계신 분들이지 않습니까. 활동가들, 그분들이 결국 지향하는 게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 기업을 하시기 위해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우리 총무과 운영하시는 공익활동팀 거기서 새싹이니 뭐니 막 이렇게 먼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는데 한 개 부서에서 한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그렇더라 이 말이에요. 그리고 사회적 기업 나왔으니까 18페이지 보시면 예산액하고 지원액이 지금 차액이 있잖아요.
우리 예산, 예산액을 예상을 했는데 결국은 이제 결과적으로는 미사용액이 한 3억 정도가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