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성은 의원 발언
위원 있기는 있는데 이제 대체적으로 그 청년주거부담 완화 사업들에 한 네 가지 세 가지가 신혼부부 신혼부부 임대주택 해서 그런 것들을 다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제 청년정책 예산이라고 볼 수 있는 건지 이제 결혼·육아 뭐 이런 것들 정책하고 다 맞물려서 청년정책이 조금 더 뭔가 분명하지 않다 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거든요. 아까 이제 얘기를 하셨어요.
우리가 청년세대가 18세부터 해서 45세까지 그랬는데 사실은 거기에 무려 20대, 30대, 40대를 다 수용하는 거고요. 이들이 각자 고민하는 부분들을 원하는 부분들은 다 다르다고 이제 아까 실장님이 말씀하셔서 그런 것들을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이것들이 사실 실질적인 청년정책 예산이라고 갖고 온 이 54개 42개 사업들이 실질적으로 성년을 위한 사업인지 누구 어느 세대를 위한 사업인지에 대해서 불분명한 거예요.
그래서 이것들이 효과성이 있는지 그래서 그러면 이제 하나를 여쭤보고 싶은데 인구청년정책팀에서 이제 22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역산업 사업량이 작년에 52명에서 1억8,700만원 그래서 100% 집행을 다 했어요,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런데 올해는 23년 같은 사업에서 30명으로 줄여가지고요. 9월에 100% 집행을 해버렸어요.
사업량이 작년에도 100%가 됐는데 사업량을 줄여가지고 9월에 끝나게 만들었어요. 혹시 이 이유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