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그 영암에서도 벚꽃축제 기간이 이제 계속 그것을 맞추내라고 일주일 후에 피거나 전에 피거나 지고 그랬잖아요. 행사의 축제 여부의 성패 여부가 사실은 그 개화식하고 연결이 돼 있는데. 사실 저는 이제 반쪽짜리라고 봤거든요.
사실은 이제 메밀꽃, 유채꽃이 만약에 이렇게 조성이 됐을 때, 메밀꽃이 됐을 때 개화가 됐을 때 그것이 성공률에 상당히 좋은 인상을 인플레이션을 주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실제 반쪽짜리 행사만 돼서 조형된 그 행사장에서만 했어요. 아, 이거는 날씨 예측이나 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죠, 특히 행사의 중요한 요점이기도 한데 그렇다면 이거는 옛날에 국가 행사에서 개화 시기를 못 맞추면 이건 사형이거든요.
이제 굳이 목숨 걸고 하라는 얘기는 아닌데 다른 종이 없을까. 그 개화 시기를 이런 것까지 예상을 해서 축제에 어떻게 반영할 수 있도록 할 것인가, 아니면 그게 아니었다면 이번에 좀 아쉬웠던 것은 갈대밭 쪽으로 어떻게 유인을 해서 동선들이나 물론 관광과의 얘기를 들어 보면 그런 것도 초반에는 기한이 됐었다는데 이게 아니라면 축제에 맞춰 준다면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부분이 강력하게 어필이 됐거나 시나리오가 좀 나왔었으면 좀 아쉬움이 됩니다. 그래서 한 종을 했을 때 이게 이제 그 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는 거잖아요.
도박이 될 수도 있는 건데 그런 걸 예상했을 때 그럼 B플랜은 무엇인가 라는 정도는 우리가 좀 고민을 실무 부서에서 해야 되지 않겠나 쉽지 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행사를 목적으로 한다면 행사에 관련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부분은 앞으로 좀 세밀하게 디테일하게 행사 추진 과정에서 시전에 사전에 그런 것들이 좀 개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좀 아쉽습니다. 27페이지의 산사태 취약 지역 지정 현황이에요.
이렇게 산사태 취약 지적이 많은데 최근 기사를 보면 그 전남에 전남에서 산사태 취약지 표지판 설치율이 1%라고 국회의원 시정 국감에서 나왔었어요. 그래서 국유림의 산림청 설치 의무에도 불구하고 산림청이 실제 산사태 취약지 표지판 설치를 하지 않았다 이것은 행정적으로 우리가 지표상으로 갖고 있는 거 하고 실제 그 불균형 상태에서 정보를 알지 못하는 시민들이 산사태 인근 지역이나 그런 부분들을 가시적으로 알 수 있는 게 사실은 산림청의 소관이긴 하지만 여전히 나주에도 우리 지역 안에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