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나는 그거니까 뭐 협소하지마는 한다고 하는데 이 공간 안에 과연 60명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들이 가능하냐 그 말이죠.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보거든요. 지금 여기 물론 반려동물하고 우리 사람들하고 비교해서 안 되겠지만 이 반려동물 테마파크 짓는 데 예산이 110억이 들어가요.
그중에 이거 지원센터나 카페, 샤워장 또 개털 말리는 데 드라이장, 수영장 짓는 데 77억이 들어가요. 여기에. 비교가 너무 되죠?
근데 60명이 사용하는데 15평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그게 지금 그분들이 출퇴근을 하면은 물론 거기 하우스에서 일하신 분도 계시지마는 거의 출근하면 또 작업장으로 이동하기 바빠요. 그리고 점심도 밖에서 이렇게 드시는데 또 점심 식사할 때도 도시락 드실 때도 좀 작업장이 거기가 이제 야외다 보니까 좀 그늘에 있는 데서 이렇게 식사할 수 있으면 쓰겠다, 이런 편의를 봐달라, 이렇게도 민원이 들어와요. 어떨 때는 그냥 햇빛에서 식사 간단히 하고 또 이동하고 이런 문제가 많이 있었거든요.
심지어는 그때 이동할 때도 개인 차량으로 이동하고 또 개인 차량을 사용해도 기름값도 주지 않고 부서원들끼리 걷어서 줘라, 이렇게 해서 처우 개선을 내가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과연 이게 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