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관용 의원 발언
위원 대부분 보면은 거의 이파리는 없고 가지만 이번에 남아버렸거든요. 많이 몸살을 앓았어요. 그래서 우리 금성산 생태 물놀이장 운영하면서 11페이지죠.
이용객들이 많이 찾아왔어요. 주말에는 보면 한 600명씩 정도 많이 너무 찾아와서 제한을 뒀어요. 통제를 하고 못 하고 그래서 이제 우리 생태 물놀이장에 주변에 광주 또 인근에서 오신 손님들이 거의 한 80% 이상, 우리 나주 시민은 20% 정도 되는데 밖에서 이렇게 많은 이유는 무료 개장 때문에 그렇죠.
코로나로 오랜만에 하고 해서 많이 이렇게 찾아왔어요. 그러다 보니까 또 안전에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부분들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안전요원 투입해서 했는데 전문적이고 또 교육도 받고 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게 맞겠고 또 불편한 점이 그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매점이 한 군데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매점 이용하는 데 상당히 많이 불편했다. 그래서 좀 그걸 내년에 확충해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해주면 또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하지 않겠냐. 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산림 공원과에서 그런 부분도 좀 잘 챙겨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앞으로도 많이 생태 물놀이장에 좀 신경을 한번 써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