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2주 동안 45만 명이 왔습니다. 45만 명이 왔고 축제를 전후로 해서 75만 명이었습니다. 그렇게 성공한 축제로 지금 자리매김을 했어요.
그래서 저는 영산강 둔치 경관 조성 사업에 이렇게 많은 예산을 작년 대비 작년에 한 8,500 정도 됐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세웠더라고요. 그것은 뭔가 좀 더 좋은 우리가 관광객들이 내방할 수 있도록 좀 이 예산도 제가 보기에는 적어요. 많은 예산을 세워서 정말 하더라도 이렇게 빠끔히 예산을 세우지 말고 지금 큰 예산을 세워서라도 점차 좀 확장을 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전자에 말씀드렸던 장성군처럼 이렇게 내방객들이 많이 참석할 수 있는 그 내방객들이 많이 참석함과 동시에 아까 처음에 우리 보니까 뭐 10% 금성산 물놀이장 그것 때문에 인근 상권이 10% 이렇게 매출이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우리 산림 공과에서 좀 포부를 좀 크게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제주도에 여행을 가면 유채밭 1천 평 정도 해 놓고 거기에다 하트존 뭐 이렇게 포토존 다 해가지고 삼천 원씩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영산강 부지에는 정말 천 평이 뭡니까, 엄청 크지 않습니까.
거기에다도 정말 멋지게 해 놓고 거기에서 점차 나주대교 쪽으로 이렇게 뭔가 이렇게 계속 뻗쳐나가서 관광객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