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최문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 지금 내가 질문 취지가 그거예요. 무슨 이야기냐면 임도를 지금 변경으로 해서 우리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지금 임도 개설이 안 된다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여기에서 질문도 드리고 또 해피니스 건에 대해서는 우리 경제산업위원회에서 현장 방문했을 때도 줄기차게 요구했던 부분이고 또 이런 것들은 우리가 지금 뭔가 행정에서 뒷북을 쳤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임도 개설이 먼저 선행되고 모든 행사들, 그 사업들이 진행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이 지금 어떻게 보면 역으로 됐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가 상당히 지금 해피니스에 대한 그 어떤 특혜 논란 시비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는 것도 우리 의원으로서 상당히 이걸 감내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빨리 이렇게 조치를 저는 취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거기에서 또 우리 주민들과 함께 있었던 자리였고, 그런 자리에서 무책임하게 이것을 뭐 연내 그때 당시에는 2개월입니다마는 2개월 믿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 12월 정도로 갔든지 23년도에는 빨리 끝내줬어야 합니다. 그렇죠?
근데 지금까지 이렇게 계속해서 우리 그 산재리에 계신 분들 특히 그런 분들하고 지금 민원 해결도 지금 안 돼 있는 상태예요. 지금 우리 과장님이 보시기에는 그 임덕 그거가 지금 언제나 지금 완공이 되리라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