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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65회 제1기획경제위원회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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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니요. 이것만 상담하시는 분, 제가 가가지고 한 거고 나머지는 다 지금 파산이라든가 개인회생 쪽에, 기업회생 쪽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요. 이 전 단계에 사람이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사업자한테 “신보 가가지고 상담을 해 봐라”, 이게 배달하시는 분이에요. 봤더니 그날 그걸 확인한 거야, 하루 차이 때문에, 10만 원 때문에. 이런 거 설명하고 이런 데에 설명 듣고서는 경기 어려웠을 때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정책자금 설명이라든가 아니면 법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힘들어가지고 본인이 혼자 판단하고 주변 사람들이나 전문가 아닌 사람들한테 받다가 이런 사례도 생기는데 차라리 그런 데다가, 제가 그래서 “얼마면 신보 쪽에서 상담 인력을 좀 할 수 있겠습니까, 수요가…….” 수요가 많아요.

그리고 세금이 연체되거나 아니면 빚을 지고 있어서 사업자 폐업을 못 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브릿지 보증이 그거더구먼요, 15년간 상환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잘 몰라가지고 사업자는 그냥 두고 매출은 안 나는데 세무사 비용 나가고 뭐 나가고 뭐 나가고 해가지고 더 악화되는 사람들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데다가 예산을 지원하는 거는 왜 안 하시고.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