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회 발언
김경민 의원 발언
위원 예, 조금 한 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사실 인지도 확산이라고 해서 추경 예산도 그렇고 전체적인 방향들이 뚜비를 많이 노출시키겠다는 것이 과에서 가지고 있는 방향 같은데, 모티나 이런 데 가서 뚜비 기념품들에 대한 가격을 보게 되면 소비자들이 접근하기에는 금액대가 높다는 생각이 사실 많이 들었거든요. 이 부분 관련해서 안 그래도 과에서도 얘기를 들어보니까 실제로 지역주민들이나 일자리, 경제효과들을 생각해서 전체적으로 팔릴 수 있는 판로나 이런 부분 때문에 소량으로 제작한다거나 애로사항이 있다 보니까 단가들이 높아지고 있는데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여러 군데 노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노출된 만큼 가격이 낮아져서 소비자들이 구매를 해야 파급력이 클 것 같은데, 과에서 올렸던 예산이나 전체적인 방향을 봤을 때는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여전히 노출에 대한 부분만 강조되고 있는 것 같아서, 단장님께서는 이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