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홍성군 관내에서도 인구 편차 대비해서 홍성군 나지역은 50을 초과한 66.8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홍성군 가지역은 공공기관이 밀집돼 있고 현재 선거가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의원정수를 바꾸는 거는 크게 사회적 물의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 홍성군 가지역은 당초대로 3명으로 유지를 해 주시고 홍성군 나지역은 인구 편차가 66.8이지만 이 부분이 홍성군 가지역은 어차피 중심 지역으로 공공기관이 밀집돼 있는 여건들을 감안해서 당초의 의원 수를 유지하는 것이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예산군 같은 경우도 지금 예산군 라지역이 인구가 크게 많이 벗어나는 건 아니었습니다, 제가 계산해 보니까.
그래서 인구가, 라지역에서 오가면 하나를 넘긴다는 건, 오가면도 한 3000명 정도 육박을 합니다. 이것을 옮기는 것은 오히려 지금으로서도 선거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 같고요. 그래서 지금 예산군에서도 라지역을, 다지역에 있던 오가면을 라지역으로 움직이는 거는 예산군의회에서도 이번 선거까지는 현행을 유지하고 2030년, 다음 선거에 바뀌어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안을 저희도 제안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