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조영미 위원님이 잠깐 언급해 주시긴 했는데 난임치료 휴가가 지금 연간 3일인데 내년부터 연간 6일로 확대된다 그래요. 그리고 이 중에 유급휴가도 하루였는데 이제 2일로 확대가 되고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이제 공무원들하고 일부 대기업을 제의하면 진짜 난임치료 휴가가 제도 자체가 없는 경우 같아요 대부분이라고 해요. 그래서 어쨌든 그 보건소에서 공공기관이라든지 우리 또 산단 또 유관기업 등등의 난임치료 휴가를 이렇게 확대하는데 이도 이렇게 정도는 못하더라도 난임치료 휴가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권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공공기관부터 이렇게 연간 6일 유급 휴가 2일로 확대해 나가는데 민간에서도 좀 좀 노력을 해주셔야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가까운 유관기업부터 그리고 두 번째로는 2023년 전라남도 유통식품 및 수거 검사 계획 확인을 좀 해보면 각 자치단체에서 그 유통식품 수거검사 계획을 반영해서 자체 계획을 수립해서 수거검사를 실시해야 돼요. 이중에 이제 나주가 식품 방사능 검사를 90건을 진행을 해야될 계획이 잡혀 있더라고요.
이거 진행 결과가 어떻게 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