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제품의 유통과 판매 방식에는 저가 판매가 있고 특화 판매가 있고 가치 판매가 있어요. 거기다가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먹거리 기획과 나주 농업 진흥재단의 목표는 공공수까지 확보해야 되는 여러 가지 것을 감안을 해야 되는 거라 쉽지 않다라고 봅니다. 제안을 드리면 그 다른 지자체에서는 특산물 교환 판매를 좀 하더라고요.
그래서 굳이 우리 특산물을 우리 지역에서 우리가 선정한 대로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판매 말 공급 루트의 하나로서 특산물 교환 판매를 MOU를 맺어서 하더라 그러면 한걸음 더 나아가서 로컬푸드 매장에 굳이 우리의 특산품이 장성의 로컬푸드점에 입점하지 못하리라는 법이 없거든요. 충분히 그런 시도도 가능할 것 같고 또 장성에서 특산물을 우리가 갖고 와서 우리하고 겹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판로 개척이 가능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1주 새 한 1억 원 매출 영암 신안군 상생 효과가 나왔다는 제보를 드리고요.
예산시장의 방문객이 연말까지 300만 명이 넘을 거라고 하는데 내용상 뭐냐 하면 여기에 이제 전국 규모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타 시도의 유입이 46.9% 파급 효과가 됐다는데 이건 뭘 얘기를 하냐면 강진군에서도 이제 백종원 음식 관광 활성화 협약을 맺어서 이런 부분을 추진을 했어요. 먹거리 문화라는 것이 먹거리 소재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이것이 음식 문화로 의원님들이 말씀했었던 확대 부분에 가능하다, 음식 문화 부분에 우리가 포커스가 하나도 안 맞춰지지 않느냐, 아느냐 그런 전략적인 접근 좀 제안을 드리고요. 충북에서는 못난이 김치로 특산물을 육성해서 김치는 산업이다라는 모토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치가 전국적이고 국내적이고 또 세계적이기도 하거든요. 나주에서는 그런 시도가 전혀 없어서 우리도 못할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것.
그다음에 이제 어 광주전남 광주 전남에 우리가 만약에 그 아까 제기했었던 저가 판매로 한다면 우리가 그 나주 식자재 마트로 해서 공급이 가능해서 저가 판매로 가능하냐 그것은 농업 유통망을 쉽게 강화 넘어설 것 같지는 않아요.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숍인숍인데 숍인숍에 대한 성과는 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