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공약상이라고 해서 임기를 100개까지 가면 되겠어요? 그러면 100개 한다면 우리 지금 음식 업회가 몇 개인가는 모르겠지만 대표 음식점을 찾으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좀 홍보도 하고 그분 자리매김해서 하고 만약에 위생적이나 모든 부분에 대해서 다만 좀 뭔가 미흡하다면 바로 나주 밥상 간판 내릴 수 있게끔 하고 관리 철저히 하셔서 어느 누구라도 나주밥상 하면 그 집 가면 좋겠다.
이런 부분들의 관리 감독해 주셔서 그리고 지금 화순에 전에 어디 식당을 가 봤더니 화순 팔경 관광 홍보를 해 놨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고 볼거리를 다른 데로 또 다녀오고 했어요. 근데 그전부터 우리 음식협회 사무국장님한테 내가 통해서 뭐야, 좀 제안을 하시오 했는데 우리 나주에 지금 어디 하나 어디 벽에라도 식당에 걸어놓은 곳 있는가요?
우리 관광할 수 있는데 한 군데도 없죠. 그러면 대표적으로 우리 곰탕을 많이 보러 오시잖아요. 드시러.
그러면 곰탕집 옆에라도 우리 행정에서 만들어가지고 우리 담양의 음식문화 부분에 대해서만큼 상당히 앞서가는 곳이더라고. 그러면은 우리가 따라가지 말고 선제적으로 우리가 더 큰 집이잖아요. 그럼 그런 부분들은 왜 안 하고 누구 하나 더 달아주면 특혜라고 생각하신 것 같더라고 이건 특혜가 아니에요.
나주를 살리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