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과장님,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게 이제는 소규모적인 이 부분 여기 조금 저기 조금 우리 행정 그만하자는 얘기예요. 본 의원이 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또 윤병태 또 존경하는 시장님께서 국가정원 하신다고 해서 상당히 관심갖고 가시잖아요. 볼거리를 그러면 보니까 영산포 발전 기획단까지 만들었어요.
그건 뭔가 활성화시켜야 되잖아요. 그러면 지금 아까 축산물, 부산물 얘기를 했는데 저 우리 영산포는 지지 역할을 축산물공판장이 근처에 있잖아요. 그래서 음식 타운을 대단위로 조성을 해서 이 그냥 조그마한 시장바닥 타운이 아닌 대단위 조성을 해서 우리 남부권 관광객들 좀 유치해서 먹거리는 식사는 영산포 가서 나주에 가서 하고 오자.
그 전국적인 우리 관광회사에 홍보를 해서 좀 마케팅을 잡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보고서하고 업무연찬을 하셨으면 좋겠어. 그 10억짜리 나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홍어 좋습니다. 당연히 홍어 부분 활성화시키기 오히려 차라리 홍어 쪽에 한 10억 다 쓰세요. 십 억 다 쓰시고 지금 우리가 한다면 홍어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홍어를 또 싫어하신 분도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영산포 전에 우리 한우 판매장하고 전에 했던 부분들 있잖아요. 다 실패를 했잖아요. 그런데 이 조그마한 시장 말고 대단위 광장 만들어서 타고 만들어서 음식 부부만큼은 우리가 선점할 수 있도록 먹거리 계획과가 생겼으니까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합니다.
가끔 자리하지 맙시다잉.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