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임성환 의원 발언
위원 수지타산이 맞아야 되는데 우리 전에 우리 존경하는 우리 조성호 우리 소장님. 처음에 제가 이천 처음에 만들 때 극구 반대했습니다. 로컬푸드 하지 말자.
금천 농협에서 하려고 하니까 차라리 민간에서 적게 하자. 우리 행정에서 수익사업 안 된다 그런데 그걸 다른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은 일을 안 하시려고 하지 말라고 왜 안 할게요 하는데. 우리 존경스럽더라고, 우리 조성호 소장님하고 김성기 농업정책과장님 담당팀장이셨는데 제가 왜 얘기를 하냐면 일 욕심은 이렇게 하셔야 된다는 얘기요.
그렇지만 결과를 봤을 적에 지금 우리가 예산 지금 제가 이거 자료 없습니다마는 예산이 얼마나 드나 모르겠지만 우리 농가들한테요. 우리 예산 가지고 농가들한테 이렇게 나눠준 게 훨씬 더 많이 혜택을 줄 수가 있어요. 저는 그런 계산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행정이 지금 올바르게 가고 과연 이 소수의 우리 로컬 푸드를 하신 분들에 대해서 희망을 줄 수도 있겠지만 차라리 그 농가도 우리 예산 인건비 따져 운영비 해서 농가들 얼마 준 게 나서요.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저는 사업적으로 계산을 해서인가 모르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로컬푸드 다른 타 지자체 다 하고 있잖아요.
그렇지만은 지금 우리가 지금 도곡농협에 지금 로컬푸드 하잖아요. 그거 성공적이잖아요. 근데 거기는 농협에서 하기 때문에 성공적이에요.
우리 행정에서 했으면 한다 한다면 거기 같이 비교를 한번 하셨으면 좋겠어. 그래서 민간에서 해야 된다 사업은. 우리 행정에서 요새 수익사업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한 번 더 깊이 판단하셔서 이왕이면은 좀 플러스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우리가 관광하면 지금 볼거리하고 지금 먹거리를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 영산포에 지금 음식거리 해서 우리 도비 5억, 시비 5억 해서 지금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