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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영섭 의원 발언

256회 제4경제산업위원회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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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제 먹거리 계획과다 보니까 그냥 먹는 것만 생각을 해서 이렇게 하시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먹는 것만? 제가 23페이지 보시면.

제목이 나주밥상 상품개발 브랜드화 제안이라고 이렇게 써있는데 그 밑에 상품들의 연구개발을 통해 나주 향토 음식을 전국적 브랜드가 되기를 바람이라고 써놨잖아요. 에 뭐 식품이 놔줄 것만 있는 게 아니고 이미 나주의 음식들이 전국 브랜드로 다 돼있지 않습니까? 나주 밥상이라고 해 놨으면 밥 먹고 그냥 갈 수는 없고 관광상품과 같이 연결을 해야 된다 그리고 지금 보니까는 지역이 있고 한 군데만 지정된 곳이 아니고 면 단위의 맛집도 지금 같이 연계가 돼 있기 때문에 투어 프로그램을 같이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들이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저도 똑같은 생각이구요. 밥 먹고 나주 그냥 나가는 게 아니고. 우리 나주 사람들은 식당 다 어디든지 아니까 큰 의미는 없겠지만 이제 외부인들이 왔을 때 독특한 이제 브랜드로 나주 밥상이라는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이거 먹고 어딜 갈까?

이렇게들 생각을 하실 거 아닙니까? 생각하고 계시죠?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