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한형철 의원 발언
위원 상관이 없죠? 그런데 그런 말이 시민사회에 나와요. 그게 바로 뭐냐면 축제를 행하건 어떤 사업을 행하건 시민이 공개적으로 알 수 있게끔 투명성이 없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투명하게 집행되고 투명하게 공개돼야 됩니다. 그러면 시민사회에서 최소한의 말이 줄어들겠죠. 모든 예산은 함부로 쓰여서는 단 1원도 함부로 쓰여서는 안 돼요.
시민들 지금 애들 밥도 굶는 애들 있잖아요. 아직까지도 이 세상에 밥도 굶어요. 그런 애들한테 축제에서 쓰인 예산 천분의 일만 줘도 몇 끼를 먹습니다, 몇십 끼를.
차라리 그게 더 낫지 않겠어요? 축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돼야 되는데 그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얼마만큼 도움이 됐는지 한마디로 이번 축제에 대한 예산 부분은 그렇게 해주시고요. 제가 시간을 지금 너무 오래 쓰는 것 같은데 간단하게 몇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그 이번 남평지역 간이테마파크 공원 추진 현황이 지금 거의 80% 이상 마무리됐습니까?